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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제목 2019년 9월 1일 나는 피스메이커이다 (요 4:27-42)
글쓴이 관리자  (220.94.154.111)
날짜 2019-09-01
조회수 24

나는 피스메이커이다 (4:27-42)

 

(서론)오늘 본문은 엄청난 화해 사건입니다.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의 화해입니다. 그들은 서로 앙숙이었습니다. 유대인은 사마리아의 변질을 미워했고, 사마리아는 유대인의 교만을 증오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비천한 사마리아 여인의 전도로 극적인 화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전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요 화목입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 전도를 못하거나 안합니다. 평생 예수 믿으면서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전도할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의 제자들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1.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1) 나 자신을 바로 보라.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가 구제받을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달 았다. 자신의 죄성을 보는 것이 전도의 첫걸음이다. 보지 못한다면 기도해야 한 다.  

 

 2) 초자연을 경험하라.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비밀을 초자연적으로 아시는 예수님 을 만났다. 전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초자연을 체험해야 한다. 신비적이 고 직접적인 체험이 아니라도 하나님의 기적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 자체가 초자연이다. (4:28-29)

 

 3) 자신을 노출시키라.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사마 리아 동네를 다니면서 자신의 변화를 공개적으로 전파했다. 내가 얼마나 못난 존 재인가를, 그런데 예수를 만나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를 간증하는 것이 가장 효과 적인 전도이다. (4:39, 4:40-42)

 

 

2. 예수님의 제자를 통해

 

 1) 제자들이 알지 못했던 예수님의 양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었다. 양식은 힘을 주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힘과 능력이 생긴다. 하나님의 나 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자는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진다. 전도는 하나님 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4:32-33, 4:34, 6:33)

 

 2) 예수님은 두 가지 속담을 말씀하셨다. 추수하려면 넉 달이 걸린다는 속담은 메시 야 시대의 풍요를 말해준다.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이다. 영적 추수는 하나님 이 보장하신 약속이다.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의 속담은 전도의 협업을 말해준다. 전도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의 합작이다. 뿌리는 자도, 거두는 자도 하나님 앞 에서는 다 화해자요 전도자이다. (4:35, 9:13, 딤후 4:2, 4:36-37)

 

 

(결론) 사마리아 여자가 전도했다면 우리는 더욱 잘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바로 보라. 성령의 초자연을 경험하라.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노출시키라. 그리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 씨를 뿌리기만 해도 성공이다. 심는 것도 거두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결과는 주님께 맡기라. 사마리아 여인이 시작한 것을 주님께서 완성시키셨다. 전도하면 복을 받는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전도할 수 있다. “나는 피스메이커입니다

 

나 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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