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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제목 2019. 8. 25. 가장 절실한 것 세 가지 (요 4:1-26)
글쓴이 관리자  (220.94.154.111)
날짜 2019-08-27
조회수 36

가장 절실한 것 세 가지 (4:1-26)

 

(서론) 요한복음 3장이 니고데모 장이라면, 4장은 사마리아 여인 장입니다. 니고데모가 유대인 최고 엘리트 남자라면, 사마리아 여인은 이방인만도 못한 최하층 여자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고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유명한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는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장 절실하게 여기는 신앙과 생활의 필요 세 가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세 가지 절실한 영적 주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생수, 예배, 전도입니다.

 

 

1. 갈증을 채워주는 생수 (성령)

 

 1) 사마리아 여인의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은 오늘 우리의 절실한 목마름이다. 현대인 은 관계의 목마름과 인정의 목마름에 시달린다. 학벌과 돈과 명예를 통해 얻으려 고 몸부림치지만 얻지 못하고 얻더라도 허무할 뿐이다. 목마름 자체가 문제가 아 니다. 채워지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4:15, 4:13)

 

 2) 갈증을 채우기 위해서는 오직 생수되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는 하나님의 생명이요 성령이다. 예수를 믿으면 생명을 얻고 성령을 받는다. 예수님의 생수는 값없이 받고, 영원하며, 다시는 목마르지 않다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4:10, 6:23, 2:38, 12:3, 7:38, 55:1)

 

 

2.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1)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 다음으로 주신 메시지는 참된 예배의 가르침이다. 성령을 받는 자는 참 예배자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한다. 예배의 대상은 영원하시고 거룩 하신 절대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시다.   (4:24, 57:15, 5:7)

 

 2) 예배를 드리는 방식과 장소도 성경적이어야 한다. 좋은 예배자의 참된 자세는 영 과 진리라는 두 가지이다. 전심전력으로 드리고, 성경대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예배의 자리는 우리 몸과 우리의 삶 전 영역이 되어야 한다.    (13:15, 고전 14:15, 4:20-21, 고전 6:19, 12:1)

 

 

3. 예수님이 보여주신 전도

 

 1) 성령충만과 좋은 예배와 함께 중요한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최고 의 전도자이셨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 한 사람뿐 아니라 그녀를 통해 사마리 아 전체를 구원하시기 원하셨다. 예수의 전도를 받은 여인은 예수님을 따라 사마 리아 동네 전체에 전도했다.

  

 2) 예수님의 개인전도를 따라하면 누구나 전도할 수 있다. 예수님처럼 의도적으로 해 야 한다.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해야 한다. 예수님처럼 죄책이 아닌 회개와 구원 의 길을 제시해야 한다.

 (4:3-6, 1:8, 4:7, 4:9, 4:14, 4:23, 4:25-26)

 

 

(결론) 오늘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목마름을 해결하는 생수 (성령) 이다. 모일 때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참된 예배이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세 가지가 부족해서 우리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교회를 다니면서도 패배자처럼 살고 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예수님 다시 확실하게 만나서 생수와 예배와 전도가 확실한 진정한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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