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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제목 2019년 5월 5일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장 간단한 길 (엡 6:1-4)
글쓴이 관리자  (220.94.154.111)
날짜 2019-05-03
조회수 50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장 간단한 길 (엡 6:1-4)

 

 

 

(서론) 오늘은 어린이 날이고 이번 주간은 가정주간입니다. 5월 내내 부모를 생각하고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쓴 편지 중에서 가정에 대해 주신 말씀입니다. 특별히 올바른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설명한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올바른 관계는 영적인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영적인 차원으로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1. 가장 간단한 비결, 성령충만

 

 1) 바울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생활, 교회생활의 비결을 성령충만으로 압축한다. , 즉 세상으로 충만하지 말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모든 삶이 하나님의 행복이 될 수 있다. 가 정이나 사회생활의 행복과 성공은 영적인 승리와 연결되어 있다.

 (5:18, 6:10-12)

 

 2) 모든 관계는 영적으로 건강할 때 좋아진다. 또 모든 관계가 좋아져야 영적 승리도 계속 될 수 있다. 가정이 천국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충만으로 시작해서 (5), 영적싸움의 승리로 마무리 되어야 한다 (6). (22:37-40)

 

2. 좋은 자녀가 되는 길

 

 1) 순종과 공경의 두 글자를 가슴에 새기라. 공경이 마음가짐이라면 순종은 생활실천이다.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올바르고 의롭기 때문이다. 순종과 공경은 그 위치에 합당한 대우를 하는 것이다. 부모는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6:1, 6:2)

 

 2) 순종과 공경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부모의 사랑과 희생을 알아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부모 공경은 십계명의 대인적 차원의 첫 계명이요, 축복의 약속이 있는 유일한 계명이다. 부모 공경을 소홀히 하면서 자녀들의 효도를 받으리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0:12)

 

 3) 부모의 필요를 채워드리라. 부모에게는 자식에게 버림받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필요하다. 부모가 능력이 없을 때 자식은 돌봐 드려야 한다. 부모는 물질적 필요보다 자녀들의 관 심과 사랑이 있는 대화를 더 원하므로 그 필요를 최선을 다해 채워 드리도록 하자.

 

3. 좋은 부모가 되는 길

 

 1) 자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라. 사랑은 내리 사랑이다. 부모의 사랑만큼 자식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만큼 자식은 부모를 생각하기 어렵다. 기대 치를 낮추면 실망하지 않고, 자녀들의 효도에 대해 더 감사와 기쁨을 가질 수 있다.

  

 2)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 자녀들이 장성하면 훈계보다 기도를 해 주어야 한다. 젊은 사 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기 힘들다. 시간이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대신 기도 하는 것은 자녀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3)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라. 부모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자녀들을 노엽게 하는 것이 요, 해야 할 것은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다. 이것만 잘 지키면 자녀들은 반드시 잘 될 것이다. (6:4)

 

 4) 관심과 사랑이 최고의 명약이다. 자녀들이 싫어하는 것은 야단맞는 것이 아니라 무시당 하는 것이다. 잘할 때는 칭찬하고, 잘못할 때에는 훈계하는 것이 올바른 양육법이다. 잘할 때는 아무 말도 안하고 못할 때만 잔소리를 하기 때문에 자녀들이 짜증나고 신경질 을 부리는 것이다. 자녀들이 가정과 목장에서 보고 배우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결론)안된다고 못하게만 하지 말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자. 자녀들은 보고 배우지, 듣고 배우지 않는다. 그러므로 보고 배우도록 부모를 공경하되 자신이 늙은 다음에 받고 싶은 것을 그대로 부모님께 해 드리자. 그리고 이 다음에 내 자녀가 이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그 사람이 먼저 되자. 비결은 없다. 성경대로 사는 것이 가정의 행복이다. 성령충만이 가정의 천국이다.

 

나 눔

 

 1. 설교에서 가장 은혜받은 진리는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 것인지 나 누십시오.

 

 2. 지난 한 주 동안 감사한 일과 기도제목은 무엇인지 나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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