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목회칼럼

제목 2018년 4월 7일 예수님의 피 (요일 1:7)
글쓴이 관리자  (220.94.154.111)
날짜 2019-04-18
조회수 23

 

 

예수님의 피 (요일 1:7)

 

 

 

 

 

(서론) 기독교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의 피입니다. 예수의 피가 없으면 우리는 죄사함이나 구원이나 축복이나 영생을 절대로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죽으러, 즉 피를 흘리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마귀의 별명은 바알세블인데 그 뜻은 똥파리라는 뜻입니다. 똥파리는 죽은 피를 좋아합니다. 시체에 파리가 꼬이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예수의 피는 산 피입니다. 이 산 피에는 마귀가 절대로 접근하지 못합니다. 예수의 보혈이 있는 한 우리는 안전하고 복되고 하나님께 언제든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의 피는 어떤 속성과 특징이 있을까요?

 

1. 믿는 사람의 죄를 사한다 (속죄)

 

 1) 예수의 피는 죽음으로서 죄의 대가가 지불된 증거이다. 생명은 피에 달려있다. 무죄자의 피는 죄인의 죽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인간의 죄와 그 결과로서의 죽 음의 문제는 예수님의 피로 다 사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된다.

 (17:11, 9:22)

 

 2) 형벌도 완전히 지불되었다. 성경에서 라는 단어가 7백번 이상 나온다. 성경은 피의 책이다. 피는 죄의 형벌을 제하고 죄의 더러움을 씻어낸다. 구약은 짐승의 피로 세운 언약이고, 신약은 구주의 피로 세운 언약이다. (22:20)

 

 3) 아무리 독한 죄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예수님의 피는 점도 흠도 없는 보배로 운 피이기에 죄의 흔적조차 사라지게 한다. 죄의 형벌 (칭의), 죄의 세력 (성화), 죄의 존재 (영화) 로부터 자유케하는 것이다. (벧전 1:19, 고전 5:7)

 

2. 믿는 사람이 영원히 살게 한다 (구원)

 

 1) 예수의 피는 영원한 생명을 준다. 죄는 영원한 죽음을 주지만, 예수의 피는 영원 한 생명을 준다. 예수의 피를 마시는 자는 이미 영생 천국을 받아 누리는 자이다. 성찬식이 그 증거이다. (6:53)

 

 2) 죽어도 산다. 예수의 피가 있으면 죽음이 더 이상 영향을 발휘하지 못한다. 출애 굽의 유월절이 그것을 증거한다. 예수 안에서는 내가 죽을수록 더욱 예수가 살아 나기에 죽음이 더 이상 저주가 아니라 영생의 시작이 될 수 있다. (11:26)

 

 3)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 예수의 피는 성령과 물 (말씀) 과 함께 생명을 전 달하는 능력이 된다. 예수의 피 안에 생명이 있기에 예수의 피를 받는 자는 하나 님의 생명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요일 5:7-12)

 

3. 믿는 사람이 능력으로 살게 한다 (축복)

 

 1) 예수와 하나 되게 한다. 예수의 피를 받으면 그 모든 유전인자를 함께 받는 것이 다. 그래서 나도 예수처럼 되는 것이다. 예수의 성품과 예수의 능력과 예수의 사 역이 나의 것이 된다. (2:20)

 

 2) 예수의 복이 다 내 것이다. 예수의 피로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내 것으로 할 수 있다. 예수가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가 영혼육의 치유를 받을 수 있다.

 (10:19)

  

 3) 예수의 능력이 다 내 것이다. 보혈의 능력이 최고의 능력이다. 좋은 옷을 입으면 담력이 생기듯 예수의 피로 무장하면 사탄의 권세를 이길 수 있다. 예수의 피는 복음의 능력, 기도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공급하는 통로이다. (12:11)

 

(결론) 예수의 피는 생명 그 자체이다. 예수의 피는 능력 그 자체이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하시고, 이 세상에서도 예수처럼 풍성하게 살 수 있게 하는 능력 중의 능력이 된다. 예수의 피를 의지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나 눔

 

 1. 설교에서 가장 은혜받은 진리는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 것인지 나 누십시오.

 

 2. 지난 한 주 동안 감사한 일과 기도제목은 무엇인지 나누십시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
copyright ⓒ 2017 성시교회. All right reserved.